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26일 오후 2시 방송회관 3층 회의실에서 ‘다채널 시대 방송 프로그램의 품격과 정체성’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손병우 충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하윤금 방송진흥원 책임연구원은 각각 ‘텔레비전 방송의 품위와 정체성 논의’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 분석결과’란 내용의 주제발표를 가질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동국대 김무곤 교수, 최진용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 조기양 MBC 심의부장, 이은미 방송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참여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