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다음달 20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하는 ‘제21회 아시아 남자 농구선수권대회(LG Asian Basketball Championship for Men)’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ABC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대회 공식명칭을 ‘LG 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로 정했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대회 공식 엠블렘에 LG로고를 삽입하고 농구장 코트 센터서클과 자유투 서클지역에 LG로고를 부착키로 했다. 또한 매 경기 경기장내에 LG배너를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 노용악 부회장은 “중국은 전통적으로 농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많은 곳으로 LG전자의 이번 대회 스폰서 결정은 현지인들에게 LG에 대한 강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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