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업체인 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다래정보통신(대표 강창구)·컨텐츠코리아(대표 이영아) 등 3개사는 말레이시아의 PDS테크놀로지(대표 정영창)사와 콸라룸푸르에서 조인식을 갖고 정보보안 관련 합작법인 ‘PDS시큐어텍’을 설립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설법인의 자본 지분율은 PDS테크놀로지가 55%, 시큐어소프트 31.5%, 컨텐츠코리아와 다래정보통신이 각각 6.75%다.
PDS시큐어텍은 정보보안 전문업체로서 동남아시아지역 전체에 원스톱보안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으로 방화벽·IDS·VPN·PC보안·백신·무선인터넷보안·디지털워터마킹·웹모니터링 등 통합솔루션 제공과 관제서비스 및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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