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정품 소프트웨어사용 운동에 발맞춰 기업의 SW 불법복제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정)와 공동으로 ‘SAM(Software Audit & Management)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SAM 서비스는 국내에 유통·개발되는 1000여개의 패키지 SW 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한눈에 기업 전체 및 개인별 PC SW 운영 현황과 함께 불법사용 여부를 파악해 즉시 조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SW자산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추가 및 변경되는 SW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웹을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