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정품 소프트웨어사용 운동에 발맞춰 기업의 SW 불법복제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정)와 공동으로 ‘SAM(Software Audit & Management)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SAM 서비스는 국내에 유통·개발되는 1000여개의 패키지 SW 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한눈에 기업 전체 및 개인별 PC SW 운영 현황과 함께 불법사용 여부를 파악해 즉시 조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SW자산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추가 및 변경되는 SW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웹을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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