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비즈(.biz)’가 새로운 인터넷 도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기업들이 웹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 홈페이지 주소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닷비즈 도메인이 기존 ‘닷컴(.com)’이나 ‘닷넷(.net)’, ‘닷오그(.org)’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닷비즈 도메인은 웹주소 수요에 부응해 지난해 만들어진 도메인 중 하나다. 현재 인기 닷컴 도메인 이름이 없는 업체들은 이 닷비즈 도메인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미 등록대행업체들도 닷비즈 도메인 등록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베리사인은 최근 등록대행업체들의 등록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닷비즈 도메인 등록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베리사인은 현재 닷비즈 도메인 이름 애플리케이션을 등록대행업체에 개당 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