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통한 창조’를 슬로건으로 내건 ‘서울게임엑스포 2001’이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와 전자신문 공동 주관으로 21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됐다. PC·온라인게임관과 아케이드게임관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특히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체감형 게임이 다수 선보이고 있어 이채롭다. 개막식에 참석한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이 체감형 게임의 일종인 ’네오드럼 엑스’를 시연해 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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