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홍용표 http://www.m0130.com)은 모바일 컴퓨팅솔루션 전문업체인 이프컴(대표 김동길 http://www.iffcom.co.kr)과 모바일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상호운용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한국통신파워텔은 이프컴의 무선신용카드결제기, 복합물류단말기 등 각종 모바일 솔루션의 운용을 위한 통신망으로 자사 주파수공용통신(TRS)망을 제공하게 된다. 또 양사는 다양한 모바일 응용서비스 제공을 위한 솔루션 및 단말기 개발에도 공동협력하고 나아가 단말기 및 서비스가입자 확대를 위한 마케팅에서도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한국통신파워텔 홍용표 사장은 “기업용 통신전문사업자와 모바일 터미널 제조업체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향후 모바일 기반의 각종 e비즈니스와 물류, 결제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