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지역 상공인들이 공동 출연한 광주광역정보센터(대표 서귀종)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대표 이정욱)이 공인인증등록기관(RA) 계약을 맺었다.
광주광역정보센터는 이번 RA계약으로 사이버 공간의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과 거래당사자간 분쟁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정보센터는 전자서명 및 인증암호 정보보호 기술을 축적해 인터넷 기반의 K카드, 전자상거래, 민원서류 발급, 지방세 서비스 등에 한국정보인증의 공인인증서를 적용하게 된다.
또 앞으로 추진할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 및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사업에 경쟁력을 갖게 됐으며 광주와 전남북, 제주지역에서 유일한 RA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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