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신라의 달밤’의 시나리오가 011과 019 무선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된다.
무선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는 차승원, 이성재, 김혜수 주연의 ‘신라의 달밤’ 시나리오를 SK텔레콤, LG텔레콤을 통해 23일 개봉과 동시에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 관계자는 “e북 콘텐츠로서 영화나 드라마의 시나리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영화 ‘친구’의 경우 하루 다운로드 건수가 평균 140여건이며 조회건수가 매일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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