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만코닥이 표준 비디오테이프를 DVD와 CD로 변환해 주는 기술보유업체 예스비디오에 24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스트만코닥은 이번 투자로 예스비디오의 보통주 지분을 갖고 이사회에 투표권없는 이사를 파견하게 됐다.
예스비디오는 대리점과 전자우편을 통해 VHS에서부터 Hi-8 포맷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비디오테이프를 DVD와 CD로 전환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이 회사의 스틸이미지를 CD로 변환해 주고 동영상은 DVD에 기록해 주는데 각각 30∼40달러, 70∼90달러의 서비스요금을 받고 있다.
이스트만코닥은 이번 투자에 앞서 온라인사진사이트인 오포토(ofoto.com)를 인수한 바 있다.
<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