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통신장비 제조업체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의 일본 자회사 에릭슨재팬은 다음달부터 일본에서 ‘블루투스’로 불리는 새로운 무선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에릭슨재팬은 이를 위해 100명의 희망자를 인터넷을 통해 선발한 후 블루투스가 장착된 각종 통신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어 내년 4월부터 상용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릭슨은 이미 유럽에서 블루투스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잇따라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