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배포판의 55%를 장악하고 있는 최대 리눅스업체 레드햇이 2002년 1분기 실적에서 각종 비용을 제외하고 60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20일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레드햇은 5월 31일 끝난 2002년 1분기 결산에서 370만달러(주당 2센트)의 손실을 본 일년 전과 달리 60만달러(주당 손실 제로)의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각종 경비를 합치면 2760만달러(주당 16센트)의 손실이 났다.
매출은 일년 전보다 18% 증가한 2560만달러였지만 이는 전분기보다 5% 줄어든 것이고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한 2956만달러보다도 낮은 실적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