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는 20일 인제대 장영실관에서 올해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선정된 ‘바이오헬스 소재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연구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제대 바이오헬스 소재연구센터(소장 이동석)는 현대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비만·당뇨·고혈압 및 각종 암 등 성인병 예방과 치료, 노화억제 등의 소재 연구개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센터에서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물질을 찾아내고 준의약품을 개발하게 된다.
<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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