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될 세계 최대규모의 게임대회인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월드와이드 시범종목으로 국산게임 두 개가 선정됐다.
WCG조직위원회(위원장 김한길·윤종용 http://www.worldcybergames.org)는 20일 제1회 WCG대회의 월드와이드 시범종목으로 위자드소프트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쥬라기원시전2’와 아담소프트의 온라인 코믹 축구게임인 ‘강진 축구’ 등 두 게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까지 공모해 최종 선정된 이들 월드와이드 시범종목은 WCG의 정식종목 예선전이 진행될 세계 32개국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며 조직위와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각종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벌이게 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4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5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6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7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뉴스줌인]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
10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