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장비와 휴대형 무선통신기기를 생산하는 에버콤산업(대표 이원우 http://www.everkom.co.kr)은 UHF 방식의 유무선 겸용 핸즈프리를 개발, 국내외 시장개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UHF(400㎒) 대역 주파수를 이용한 정통 고주파(RF)방식의 이 제품(모델명 Everon)은 원터치 통화기능은 물론 양방향 음성녹음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주행중 메모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에버콤산업은 현재 진행중인 바이어들의 제품 테스트가 마무리되는 대로 수출시장 개척에 주력해 올하반기 수출목표인 450만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다.
문의 (02)2202-7082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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