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IBM·선마이크로시스템스 등이 웹디렉터리 표준에 대한 개선안을 발표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18일 보도했다.
이들 업체는 지난달 확장표기언어(XML)를 사용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UDDI(Universal Description Discovery&Integration)에 기반한 표준의 초안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 개선안을 내놓았다.
새로운 버전은 서로 다른 언어에 대한 지원 및 검색기능 등을 강화했다.
UDDI 표준은 이들 업체를 포함해 HP·오라클 등 280개 업체가 지원의사를 밝히고 있다.
G◑<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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