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아트 네트워크 전시회’가 18일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개막됐다. 정보통신부 주최로 오는 8월 18일까지 두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기술과 영상예술을 접목, 격조 높은 디지털 아트를 선보임으로써 새롭고 다양한 정보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사진은 경기대 안필연 교수가 출품한 ‘사라진 거리’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