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아트전

 ‘디지털아트 네트워크 전시회’가 18일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개막됐다. 정보통신부 주최로 오는 8월 18일까지 두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기술과 영상예술을 접목, 격조 높은 디지털 아트를 선보임으로써 새롭고 다양한 정보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사진은 경기대 안필연 교수가 출품한 ‘사라진 거리’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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