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분야 전문 홍보업체인 탑피알(대표 최보기)이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엔피아를 비롯해 세스, 카나스, 나브텍, 고려정보통신 등과 홍보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쌍용, 현대 등 대기업 홍보실 출신 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된 이 회사는 정보통신 기업의 언론홍보 업무는 물론 위기관리, IR, 광고, 이벤트, 홍보물 제작 등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2264-5418∼9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