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분야 전문 홍보업체인 탑피알(대표 최보기)이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엔피아를 비롯해 세스, 카나스, 나브텍, 고려정보통신 등과 홍보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쌍용, 현대 등 대기업 홍보실 출신 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된 이 회사는 정보통신 기업의 언론홍보 업무는 물론 위기관리, IR, 광고, 이벤트, 홍보물 제작 등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2264-5418∼9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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