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가전 및 카메라 소매점인 빅카메라 주 출입구 앞에서 개점을 기다리고 있다. 빅카메라는 소고백화점이 지난해 7월 파산한 이후 철수한 13개 지점 중 하나인 소고백화점 도쿄점의 건물에 둥지를 틀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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