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운영하는 e마켓 기업물품거래소는 총 10만건의 기업소모성자재(MRO) 물품 카탈로그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10개월간 진행된 전자카탈로그 구축은 물품의 속성, 성능, 규격, 산업별 분류, 가격 및 거래조건 등에 따른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하며 물품별 AS, 사용방법 등 세부 정보까지 포함돼 있다. 엔투비는 오는 2002년말까지 총 30만건의 전자카탈로그를 만들 계획이다.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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