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업체인 지스텍(대표 허건행)은 게임전문 위성방송업체 겜TV(대표 박장순)와 게임 공동 마케팅 및 공동 개발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지스텍에서 개발한 ‘스피드왕 번개’ ‘트랙시티’ ‘양들은 못말려’ 등을 활용해 게임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방송을 이용한 게임 프로모션 사업을 공동으로 펼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오는 7월 베타테스트 예정인 온라인 호러게임 ‘아일랜드’의 출시에 맞춰 관련 방송 제작, 겜TV 포털사이트(http://www.ghemtv.net)를 통한 각종 이벤트 실시 등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양사는 향후 게임 개발 초기부터 공동 기획으로 게임 제작에 나서는 등 게임과 방송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