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정보저장기기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외 주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CISD 산업체 컨소시엄’이 15일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연세대학교 정보저장기기연구센터(CISD·센터장 박영필 교수)가 중심이 된 이번 산업체 컨소시엄에는 삼성전자·LG전자·대우전자 등 가전3사를 비롯해 필립스·후지쯔·리코·HLDS·삼성종합기술원·월드텔레콤·해부루반도체기술·한소닉테크 등 12개 업체가 정·준회원으로 참여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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