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igital.co.kr)은 15일 KTF와 디지털 광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파인디지털이 공급하는 디지털 광중계기(모델명 SMART-D)는 중계기 전송방식을 기존 아날로그 방식과는 달리 ‘디지털 광전송 방식’을 채택, 장거리 전송 및 운영의 편리성을 크게 개선한 중계장치다.
파인디지털 디지털 광중계기는 7월 초부터 광주·부산 지역에 설치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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