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인터노리(대표 연성만·이성연)는 내달 4일부터 ‘아이 파이터 팀플레이 최강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격투게임인 ‘아이파이터(http://www.i-fighter.co.kr)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가족·학교·길드 등이 참여하는 3대 3 최강전과, 2대 2 커플 최강전 등 5종목에서 격투게임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이를 위해 인터노리는 오는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아 각 종목별 16개팀을 선발하며 4∼7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8일 대망의 결승전을 갖게 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이파이터 티셔츠를 비롯, 문화상품권 등 각종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노리는 게임대회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파이터 캐릭터, 맵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