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인터노리(대표 연성만·이성연)는 내달 4일부터 ‘아이 파이터 팀플레이 최강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격투게임인 ‘아이파이터(http://www.i-fighter.co.kr)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가족·학교·길드 등이 참여하는 3대 3 최강전과, 2대 2 커플 최강전 등 5종목에서 격투게임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이를 위해 인터노리는 오는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아 각 종목별 16개팀을 선발하며 4∼7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8일 대망의 결승전을 갖게 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이파이터 티셔츠를 비롯, 문화상품권 등 각종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노리는 게임대회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파이터 캐릭터, 맵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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