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은 자사의 e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인 ‘웹스피어’를 통신업체들의 상이한 네트워크 및 기술에 관계없이 통합된 지능형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그 동안 통신업체들과 웹스피어를 이용한 차세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공동작업을 벌여 왔다.
IBM은 또 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이 웹스피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고객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컨설팅 및 시스템통합 서비스를 자사의 IT서비스 조직인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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