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학기술부와 기상청이 공동으로 14일 경남 창녕과 거창 일대 상공에서 인공강우 실험을 했다. 공군에서 수송기를 지원받아 실시된 이날 실험에서는 적운형과 층운형 구름 속을 지나면서 요오드화은 연소탄과 드라이아이스를 살포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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