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서버 전문업체인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아시아지역 서버판매 매출신장률 1위를 기록, 싱가포르에서 열린 ‘인텔솔루션서밋’에서 서버부문 ISS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헨지는 서버시스템 개발·제조와 스토리지, 시스템통합(SI) 등을 주력으로 하는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3월 설립돼 1년만에 6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매출신장률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2웨이 서버인 ‘레볼루션서버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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