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국민대토론회가 ‘국민을 생각하는 과학기술’을 주제로 오는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기초과학문화포럼(과제책임자 임경순 포항공대 교수)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대 화학부 김희준 교수가 ‘기초과학은 국민을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를, 광우병 전문가인 한림대 의대 김용선 교수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과학기술’을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서는 등 광우병, 인간배아복제, 휴대폰도청, 치매 및 노화 등 일반국민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이 나갈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