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지난 12일 홍콩에서 열린 CDMA 국제회의에서 CDMA 개발그룹(http://www.cdg.org)으로부터 cdma2000 1x 세계최초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적 리더십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CDMA기술 관련 국가 및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분야별 시상을 하는 CDG는 올해 3G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지난해 10월 세계최초로 153Kbps 속도의 이동통신서비스를 개시한 SK텔레콤을 통신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선정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CDG로부터 IS95B기술 세계최초 상용화로 ‘서비스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정보통신 관련 유력지인 텔레콤아시아가 주최한 ‘커뮤닉아시아2000’에서도 ‘최고의 CDMA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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