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백네트웍스(지사장 신규철)는 최근 본사가 발표한 스마트에지 800과 스마트에지100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광전송장비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ADSL 집선장비 등을 국내시장에 공급해온 한국레드백은 앞으로 국내시장에서 광전송장비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통신과 SK텔레콤·파워콤·두루넷 등 자가망을 가진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2.5G 동기식 전송장치 공급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레드백은 이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기술세미나 등을 개최해 기존 고객은 물론 잠재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의 우수한 기능과 ‘뉴 액세스 네트워크’의 새로운 개념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또 국내 영업기반 확보를 위해 올 상반기 광통신 분야에 기술력을 갖춘 새로운 리셀러를 추가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