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콘텐츠 서비스업체인 예스애니(대표 유영훈 http://www.yesany.com)는 최근 일본 만다라케와 만화·애니메이션 상품판권 관련 제휴를 맺고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예스애니는 한국 만다라케 쇼핑몰(http://www.k-mandarake.com)을 오픈하고 100만종에 달하는 만다라케 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한편 예스애니는 온라인 쇼핑몰에 이어 8월중 만다라케 오프라인 매장을 열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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