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콘텐츠 서비스업체인 예스애니(대표 유영훈 http://www.yesany.com)는 최근 일본 만다라케와 만화·애니메이션 상품판권 관련 제휴를 맺고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예스애니는 한국 만다라케 쇼핑몰(http://www.k-mandarake.com)을 오픈하고 100만종에 달하는 만다라케 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한편 예스애니는 온라인 쇼핑몰에 이어 8월중 만다라케 오프라인 매장을 열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