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스톰(대표 이종원 http://www.mobilestorm.co.kr)이 12일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다운로드해 특정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XML브라우저를 개발했다.
이 브라우저는 퀄컴의 브루와 자바버추얼머신 등을 모두 지원하며 다양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브라우저는 또 팝업창·티커·애니메이션 등 웹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휴대폰에서 화려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모바일스톰측은 포털사이트들이 이 브라우저를 채택할 경우 이동통신사와의 서비스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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