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덕밸리 벤처기업의 신기술 및 신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업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오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신기술신상품 발표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엔시정보기술(대표 남학현)과 하이메카트로닉스(대표 안영재), 알파인터넷(대표 고대식), 한국종합건축정보(대표 김득영), 세원엔지니어링(대표 홍종두)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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