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선진)은 최근 제2기 기술거래위원회 위원으로 회원사 가운데 의약, 바이오분야 전문가 28명을 선발해 구성, 1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출범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신약개발연구조합은 의약, 생명공학분야 기술거래사업을 벌이기 위해 지난해 산하기구로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TBC:PharmaTech Business Center)를 설치, 운영해왔으며 기술거래위원회는 이 거래센터에 등록된 거래대상기술과 사업의 기술성 및 사업성을 검토, 평가업무를 하게 된다.
지난해 6월 구성된 제1기 기술거래위원회는 지금까지 총 41건의 국내외 유망기술 및 사업심의, 평가, 공개·비공개 설명회 참석, 현장실사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
9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10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