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항의하는 차량용 캠페인 스티커<사진>를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NO DISTORTION(왜곡금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이 스티커는 감마니아가 최근 출시한 PC게임 ‘임진록2+’의 이순신 장군 캐릭터가 등장한다.
감마니아는 이 스티커를 10만장 가량 제작해 전국 주유소 및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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