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항의하는 차량용 캠페인 스티커<사진>를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NO DISTORTION(왜곡금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이 스티커는 감마니아가 최근 출시한 PC게임 ‘임진록2+’의 이순신 장군 캐릭터가 등장한다.
감마니아는 이 스티커를 10만장 가량 제작해 전국 주유소 및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