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가 인터넷전화국사업자 애니유저넷과 공동으로 일본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종합상사(대표 정재관)는 국내 벤처기업인 애니유저넷(대표 송용호 http://www.anyuser.net)과 일본 현지업체 치요다산업(대표 야마다 http://www.telematrix.net)과 함께 일본에 인터넷전화국을 설립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일본 진출은 양국 3사 공동 지분참여 형태로 이뤄지며 애니유저넷의 인터넷전화번호 솔루션 등 음성데이터통합(VoIP) 서비스 기술을 통해 일본 현지서 인터넷전화 상용서비스를 하게 된다.
현대상사는 오는 8월부터 월정액의 인터넷전화 기본요금 및 일반전화(PSTN) 접속요금의 통신서비스료, 부가서비스료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치요다산업은 일본 현지 인터넷전화 서비스업체로 현재 시스코사의 네트워크 단말기간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이 회사 야마다 사장은 일본 우편통신부 산하 VoIP 포럼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