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사인 어비스인터랙티브(대표 이동철)는 9일 용산 라이징클럽에서 당구 시뮬레이션 게임 ‘버추얼 풀3’ 판촉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자넷리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버추얼 풀3’에 나오는 컴퓨터 플레이어 자넷리와 당구게임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면 모니터, 마우스 등 경품이 제공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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