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비젼(대표 이성환 http://www.watchvision.com)은 올 2월부터 4개월간 총 4억5000만원의 정보통신부 및 산업자원부 자금을 유치해 얼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워치비젼은 산업자원부로부터 산업기술개발 사업자로 선정돼 얼굴기반 개인인증 기술개발에 1억원을 지원받았고 정보통신부로부터 우수신기술 지원사업자 및 선도기반기술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전방향 영상보안 카메라기술과 맹인용 보행안내장치 기술개발에 각각 1억원과 2억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워치비젼은 이와 함께 7월중 국내 최대 VPN 업체의 투자를 받는 한편 기술제휴도 추진하고 있다. 워치비젼은 이를 기반으로 올 하반기중 스마트카드용 얼굴인식 솔루션과 개발자용 툴키트(SDK)를 상품화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