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처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버추얼미디어(대표 송종수 http://www.virtualmedia.co.kr)는 최근 캐릭터 자동생성 및 편집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자신의 얼굴 사진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캐릭터를 자동으로 만들어 편집하는 소프트웨어다.
버추얼미디어는 이 솔루션을 캐릭터 자판기 전문업체인 필론을 통해 캐릭터자판기나 온라인서비스 형태로 일반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필론으로부터 로열티를 받을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