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처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버추얼미디어(대표 송종수 http://www.virtualmedia.co.kr)는 최근 캐릭터 자동생성 및 편집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자신의 얼굴 사진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캐릭터를 자동으로 만들어 편집하는 소프트웨어다.
버추얼미디어는 이 솔루션을 캐릭터 자판기 전문업체인 필론을 통해 캐릭터자판기나 온라인서비스 형태로 일반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필론으로부터 로열티를 받을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