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정보문화 확산 및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화 여건이 낙후된 경남 통영군내 산양초등학교를 비롯해 풍화·화양·곤리분교 4∼6학년 어린이 40명을 초청, 13·14일 이틀간 고리원자력발전소, 국립수산진흥원 수산과학관, 부산문화방송(MBC), LG청소년과학관, KTF청소년문화공간, 부산우체국, 부산우편집중국 등의 정보화시설 견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산간벽지 어린이초청 정보화시설 견학은 정보화 소외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정보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정보사회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부산체신청이 매년 6월 정보문화의 달에 실시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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