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전문업체인 스펙트럼디브이디(대표 박영삼)는 국내 최초로 영화 본편과 별도로 영어강좌 내용을 삽입한 DVD ‘스크린 잉글리쉬’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크린잉글리쉬’는 ‘U-571’ ‘체이싱 아미’ ‘어둠속의 댄서’ ‘지 아이 제인’ ‘킬링필드’ ‘나인하프 위크’ 등 6개 작품이며 영어강사가 영화의 주요장면에서 나오는 영어를 알기 쉽게 강의하는 30분 강좌가 추가돼 있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향후 출시하는 DVD작품에 대해 ‘스크린 잉글리쉬’판을 동시에 출시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8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9
AI 이용권 되팔이 성행…네이버 쇼핑 앱까지 번져
-
10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