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전문업체인 스펙트럼디브이디(대표 박영삼)는 국내 최초로 영화 본편과 별도로 영어강좌 내용을 삽입한 DVD ‘스크린 잉글리쉬’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크린잉글리쉬’는 ‘U-571’ ‘체이싱 아미’ ‘어둠속의 댄서’ ‘지 아이 제인’ ‘킬링필드’ ‘나인하프 위크’ 등 6개 작품이며 영어강사가 영화의 주요장면에서 나오는 영어를 알기 쉽게 강의하는 30분 강좌가 추가돼 있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향후 출시하는 DVD작품에 대해 ‘스크린 잉글리쉬’판을 동시에 출시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