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상호를 ‘케이티프리텔’(KT Freetel Co.,Ltd.)로 공식 변경했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kr)는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전기통신공사 연구개발본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상호를 ‘케이티프리텔’(KT Freetel Co.,Ltd.)로 공식 변경했다.
변경된 사명 ‘케이티프리텔’은 KT그룹 차원의 CI전략에 부응하는 한편 기존 한통프리텔의 전통을 계승하고 합병과 함께 가입자 940만명의 이동통신사업자로서 위상에 걸맞은 상호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정해졌다고 KTF 관계자는 설명했다.
하지만 KTF측은 법적인 계약체결 등을 제외하고는 통합대표브랜드인 ‘KTF’를 회사 명칭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전 한국통신엠닷컴 임원 출신인 KTF 이덕순 경영지원실장(상무)과 이용숙 수도권영업본부장(상무)을 신규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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