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윈(대표 서주석)이 이달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증하는 기술 서비스 파트너(Microsoft Certified Gold Partner)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MS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고객사의 네트워크 분석과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업무 인프라를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소프트윈은 기술지원 서비스를 크게 ‘MAPs-라이트’ ‘MAPs-스탠더드’ ‘MAPs-하이’ ‘MAPs-프리미엄’ 등 4종으로 나눠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MS 라이선스를 도입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이달 중 기술정보 제공·네트워크 진단·운영방안 등에 대한 로드쇼와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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