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트론(대표 최정익 http://www.infitron.com)은 지능형 센서를 이용한 휴대형 복합가스 측정기(Finch-Com)로 국산신기술 KT마크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인피트론이 개발한 Finch-Com은 본체기기에 지능형 센서모듈만 변경하면 즉시 다른 가스를 측정할 수 있는 다기능 복합가스 측정기로 산소, 유독성 가스, 가연성 가스 등 최대 4종까지 동시에 감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작업자의 안전관리를 위해 가스측정 데이터와 경보발생시간 등을 자동 저장하고 적외선(IrDA)포트를 내장해 측정데이터를 PC에 손쉽게 전송할 수 있다.
인피트론측은 이번 KT마크 획득에 따라 앞으로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자기관 공략과 함께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