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후원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원자력기구의 방법론 및 모형 이용’에 관한 IAEA 지역간 훈련과정이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 주관으로 오는 29일까지 4주간 원자력연수원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1개국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이번 훈련과정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시키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가 개발한 방법론 및 모형을 보급시키고 각국의 상황에 맞는 전원계획 수립방법을 교육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원자력연은 현재 국제원자력기구의 ‘에너지전력 및 원자력발전 계획분과’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