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중소기업에 대해 경영애로 해소 및 건전한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경영지원단을 구성, 운영한다.
6일 정통부는 경영진단 및 컨설팅 능력을 가진 전문법인 및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통신중소기업 경영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영지원단은 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PICCA·회장 김성현 http://www.picca.or.kr) 내부에 경영진단 및 컨설팅 능력이 뛰어난 전문법인 및 벤처기업 CEO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단은 사업전략, 마케팅, 회계, 투자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게 된다.
경영진단 및 컨설팅을 받기 원하는 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은 컨설팅 분야에 대한 명확한 요구사항을 적어 이달부터 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02-3424-6158)에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통부는 경영진단을 받는 업체에 대해 컨설팅 분야 및 수준에 따라 기업당 최고 5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업체는 별도로 기업 부담능력 및 컨설팅 규모, 수준에 따라 컨설팅 총비용의 5∼50%를 부담하게 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케이블업계 “프로그램 사용료, 수신료 수익의 90% 초과…산업 존속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