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객체표준화기구인 OMG(Object Management Group)의 한국내 대표조직이 구성된다.
명지대 최성운 교수, 건국대 민덕기 교수 등 국내 컴포넌트 연구인력이 주축이 된 OMG-KSIG(Korean Special Interest Group)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성운)는 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OMG-KSIG를 정식 발족시킬 계획이다.
OMG-KSIG는 앞으로 국내 정보기술 표준안을 OMG 표준에 반영하고 OMG 표준을 국내 분산객체기술 분야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리처드 솔레이 OMG 회장을 비롯해 이단형 KCSC 컴포넌트 표준화포럼 의장, 이기현 정보처리학회 회장, 조유근 정보과학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함께 열리는 OMG 서울 세미나에서는 OMG 본사 인력과 국내 컴포넌트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외 적용사례 및 최신 컴포넌트 기술동향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