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4일 청와대에서 호르헤 카스타녜다(Jorge Castaneda) 멕시코 외무부 장관과 양국간 과학기술협력을 위한 한·멕시코 과학기술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국은 이 양해각서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부와 멕시코 외교부의 국제협력원을 양국간의 과학기술협력업무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지정했으며 2년 주기로 양국간 과학기술협력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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