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은 디지틀조선 등과 함께 오는 15일 ‘디조 멀티미디어센터(http://www.cademy.chosun.com)’를 개원하고 정보기술(IT) 교육사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디조 멀티미디어센터는 현장실무 중심교육의 대신정보통신, 증권경제 인터넷 방송국인 포츈TV, 한국 터보리눅스, BPAN, 수원여자대학교 등 IT 전문기업과 교수진들이 모여 실무형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 센터는 지원생의 전산업무 능력 및 경력,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평가해 선발하며 창업형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 센터는 오는 18일까지 디지털 VJ과정, 리눅스 공인과정, 한국썬 공인 교육과정, MCSE과정, 멀티미디어 디자인 과정 등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25일 개강한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