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 서비스 업체인 카포넷(대표 임병동 http://www.coponet.com)이 최근 한국통신 영동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내에 보안관제센터를 오픈했다.
카포넷의 보안관제센터는 10여명의 관제요원이 상주해 침입차단·침입탐지·취약점 분석·보안 리포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포넷은 현재 프리챌과 노아테크놀로지에 관제서비스 중이며 프리즘 IDC센터 내에도 관제요원을 파견해 관제서비스를 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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